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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1 [비바100]인터뷰 ‘나토(NATO)’…행동하는 원칙주의자 김용환 한국FPSB 회장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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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사는 사람들] 김용환 한국FPSB회장


브릿지경제 열정으로 사는 사람들 코너에서 김용환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래 기사원문과 주요 내용(요약)을 발췌드립니다.


기사 원문 보기


‘나토(NATO), Not action talk only’의 줄임말로,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삶을 지양하려는 김용환 한국FPSB 회장의 좌우명이다. 김 회장은 금융업계에만 40년 몸담은 ‘엘리트’이자 ‘법과 원칙’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원칙주의자다. 걷는 곳마다 변화의 바람이 불었던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



<주요내용>


◇ 엄격하게 자란 원칙주의자 ‘엘리트 경제 관료’
출발부터 엘리트였다. 1979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다음 해 재무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1989~1991년 ‘남부의 하버드’로 불리는 미국 테네시주 사립종합대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경제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1995~1998년 미국 증권관리위원회(SEC)에서 파견근무를 했다.


◇ ‘엘리트 관료’가 일궈낸 굵직한 변화
재졍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금융증권과장, 감독정책2국 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한국수출입은행장,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지냈다.


◇ 새 둥지 한국FPSB, 주식 열풍에서 가장 중요한 기구
올해처럼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재무설계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올해 10월 한국FPSB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CFP와 AFPK이 상담과 맞춤형 제안서를 받은 129명의 금융소비자 중 92.1%가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와 국내재무설계사(AFPK)의 상담 능력과 태도에 만족하고, 제무설계 제안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내년 초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금융상품 판매자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CFP와 AFPK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제도권 안으로 본격 들어와 육성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책을 쓰고 싶다”
그간 굵직한 변화를 이끌어내기까지 매번 무수한 공청회를 열고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1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됐고, 아주 힘들었다”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