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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904 가계재무건강진단 캠페인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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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FPSB(회장 김용환)은 국내 유수의 금융 유관 단체의 후원으로 가계재무설 계 전문가인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자격자들과 함께 “2019 가계재무상태건 강진단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일시 : 2019년 10월 11일(금), 12일(토) 오후 1시~7시 (양일 중 선택 참석)
  • 장소 :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지하2층 메두사홀 1관 (2호선 한양대역 도보 3분)
  • 대상 : 누구나 참석 가능 (다만, 좌석 한정으로 선착순 신청 마감)

□ 실제로 최근 국내의 환경은 약 1,540조원에 이르는 가계부채, 금융시장 변동성 과 고용시장 유연성 증대, 그리고 저출산 고령화로의 사회구조 변화 등 가계의 재무건강을 위협하는 많은 잠재 질병유발인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위협요인을 가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 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전문가에 의한 강연과 일대일 상담으로 채워 진 금번 가계재무상태건강진단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 된다.

□ 금번 캠페인에 대해 한국FPSB는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해서는 신체적 건강 못지않게 재무적 건강도 동반되어야 한다. 이는 돈이 많아야 한다는 차원 이 아니라 가계가 처한 환경을 정확히 알고 여러 제반 요소를 고려한 장기적 재무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금번 캠페인을 통해 가계재무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여 가계의 재무적 안정을 증진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유사한 문제같지만 가계의 재무문제는 개별가계마다 그 원인과 해법이 다르고 단 한 번의 잘못된 의사결정만으로도 재무상태가 큰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과 같이 재무문제에 대해서도 전문가의 도움 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국가적 차원에서 구축되어야 한다. 민간에서 진행하는 이러한 캠페인의 효과를 통해 재무설계상담 서비스가 정부 정책으로 연결되어 대한민국 모든 가계가 전문 서비스를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금번 서울 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국 도시에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문가의 강연, 맞춤형 상담은 물론 개그쇼 공연을 통한 힐링(healing)의 시간 도 함께 제공하는 금번 캠페인에는 모든 참가자에게 참가기념품, 상담을 받은 상담자에게는 상담선물도 푸짐히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참가신청은 9월 4일 (수)부터 한국FPSB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좌석이 한정되어 선착순 마감이므 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빠른 참가신청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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